복리의 개념: 이자가 이자를 낳는 구조를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재테크, 투자를 잘 몰라도 '복리'라는 말은 자주 들으셨을 텐데요, 흔히 복리는 예적금이나 주식 투자에서만 가능한 개념처럼 여기지만, 복리는 돈을 운용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이 글에서는 복리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단리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온투업과 같은 대체자산 투자에서도 복리 효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복리란? 단리와 복리의 차이
복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것이 아니라, 이자로 벌어들인 금액에도 다시 이자수익이 붙는 것을 의미해요.
1년차: 원금 + 이자
2년차: (원금 + 이자) + 이자
3년차: (원금 + 이자 + 이자) +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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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단리는 항상 처음 넣은 원금을 기준으로만 이자가 계산되는 방법이에요. 처음에는 단리와 복리 사이에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격차는 점점 커집니다.
복리는 누적된 금액 전체를 기준으로 이자가 계산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살펴볼까요?
초기 투자금: 1,000만 원
연 수익률: 12%
투자 기간: 5년
단리일 경우
매년 이자 120만 원
➡️ 5년 후 총액: 1,600만 원
복리일 경우
1년차: 1,120만 원
2년차: 1,254만 원
3년차: 1,404만 원
4년차: 1,573만 원
5년차: 1,762만 원
➡️ 5년 후 총액: 1,762만 원
재투자형 복리: 온투업 투자에서 복리 효과를 누리는 방법
온투업 투자는 예적금 일부 상품처럼 이자가 자동으로 계좌에 합산되고, 그 금액 전체에 다시 이자가 붙는 자동 복리 구조는 아닙니다. 대신 온투업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가지죠.
투자 실행
매월 이자 수령
만기 시 원금 회수
받은 이자와 회수한 원금을 다시 다른 상품에 재투자
이 과정을 반복하면, 형식은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투자 한도가 있는데 복리가 성립하나요?
온투업에는 법인투자자, 전문투자자를 제외하고는 투자 한도가 존재하죠.
그렇기 때문에 한도를 꽉 채워 투자 중인 투자자의 경우 복리 효과를 누리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소액으로 시작해 조금씩 투자금을 늘려가는 경우라면 복리로 이자가 불어나는 재미도 느끼며 투자 경험치도 쌓을 수 있겠죠!
🧹 정리하며
복리는 특별한 상품이 만들어주는 기능이라기보다, 같은 원칙을 얼마나 오래, 꾸준히 반복하느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이자를 쓰지 않고 다시 굴리는 습관, 원금과 수익을 함께 다음 투자로 이어가는 선택, 그리고 이를 꾸준히 반복하는 기간. 결국 복리는 '어디에 투자하느냐'보다, 어떻게 투자하느냐가 만드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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